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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LIVE _ 오르골라이브 _ 양요섭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4.10
첨부파일 조회수 179


[어게인TV]'V앱' 양요섭 오르골라이브 역시 믿고 듣는 꿀잠 '보이스'

 

양요섭 오르골.jpg

 

 

 

 

[헤럴드POP=고정현 기자]네이버 V앱을 통해 양요섭이 오랜만에 라이브 생중계 시간을 가졌다.

28일 방송된 네이버 V앱 '양요섭의 오르골 라이브'에서는 팬들과 진솔한 토크를 나누며 감미로운 목소리로 팬들의 꿀잠을 돕는 양요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양요섭은 라이브 진행에 앞서 "오늘 팬분들과 좋은 노래들을 공유하고 싶다."고 밝히며 댓글참여를 유도했다. 그는 먼저 자신의 선호곡을 밝혔는데, "평소 플라이투더스카이 선배님들의 미씽유를 즐겨 듣고, 또 부른다."고 밝혔다. 더불어 그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수학여행친구와 함께 미씽유를 부른 적이 있는데, 당시 교관님이 칭찬해주셨다. 그래서 우리팀만 유일하게 완창을 할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어린 요섭은 그 후 집으로 돌아와 엄마에게 "가수가 될거야!"라고 말했다며 꿈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또한 그는 "제 노래를 듣고 힐링하시는 분들을 보면 정말 뿌듯하고 행복하다."고 말하며 "저도 여러분의 목소리가 듣고 싶을 때가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콘서트를 끝내고 집에 돌아갈때면 이명이 생길때가 있는데 그것조차도 함성소리로 들릴때가 있다. 공허함도 느끼고 외로움도 찾아오지만 또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면서 견뎌내고 참아낼 수 있는 거 같다."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양요섭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다채로운 라이브를 선보이며 팬들의 꿀잠을 도왔고, 이에 팬들은 댓글창을 통해 "잠온다." "진짜 졸리다." "역시 오빠 목소리 너무좋다." 등의 댓글로 화답했다.

 

기사원문 : http://pop.heraldcorp.com/view.php?ud=201802282304302531358_1

 

방송 :

 

 문의 : 02-784-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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